[2010-08-13] 삶의 기로에서 선택은 다른 삶으로 선택일뿐 맞고 틀린 삶은 없다 by id: yZ da 소덕 삭제 댓글
[2010-05-03] .... by 삭제 댓글
[2010-05-01] 현장에서 다시 한번 존 시나를 까고싶다 by Protocoss 삭제 댓글
[2010-05-06] 레슬링 선수를 깐적이 있다고? by yZ da 소덕
[2010-02-19] 'unbreakble & undescribable moments of heaven on this planet' 이런거 나한테 허락되어지긴 하려나? ㅎ by id: yZ da 소덕 삭제 댓글
[2010-02-09] 처음으로 부모님 두분한테 다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는데 성공한 해 by Protocoss 삭제 댓글
[2010-02-11] did u really really mean it? :) 농담이고.. 부모님 정말 좋아하셨을듯..^^ 잘했어 자긔!! by yZ da 소덕
[2010-02-17] 오오오오 이것은 장족의 발전!!!! 잘하셨음! by Breaker